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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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 18대 한인건설협회 회장 서영교 입니다.

부족한 저를 중요한 자리로 지지해 주신 많은 협회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팎으로 어수선한 시기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과

함께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COVID-19으로 움추렸던 경제가 회복되면서 새로운 규제와 역할이 요구되는 과도기이기에 다시한번 지혜와 협력으로 우리 건축인의 위상을 높일 좋은

기회의 시기라 생각됩니다.

저희 건축업은 의식주 중에 속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모든 한인들과도 연관이 되어있는 중요한 업종이기에 저희 협회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이민2세들이 저희 업계의 여러 분야와 중요한 위치에서

자리잡는 중대한시기 이기도 합니다. 이미 여러 업체가 미국시장에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모습들을 주위에서 심심찮게 보고 계실것입니다. 우리 1세대의 성실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음세대와 협력하여 새로운 시장개척을 일구는데 보탬이 되도록 협회 또한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3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우여곡절 속에서 협회를 자랑스럽게 이끌어오신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먼저 세대가 은퇴를 준비하고, 우리의 자녀들이 건설업을 이어 나가야 할 과도기의 시기에 있습니다. 저는 우리의 자녀들이 건설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하며 자랑스럽게 일구어 나가도록 돕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건설협회만이 해야할 일들과 시대가 요구하는 일들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것들을 잘 계획하고 준비하여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혹 저와 다른의견을 가진분들과도 대화하며 협력하여 조화롭게 협회를 이끌며 우리의 내일을 위해 준비하고 싶습니다.

저 혼자서는 할수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협회도 회원들의 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욕한인건설협회 18대 회장​ 서영교

Young Gyo Seo

18th President of the KACANY